소박한 즐거움의 터전에서 아이같은 나
소박한 즐거움의 터전에서 아이 같은 나

무얼 더 바랄까요

소박한 즐거움을 누리고 산다면

더 많은 돈
더 좋은 옷
더 멋진 차

한꺼풀만 벗겨도 나는 
부족 미완 무지하기에 
잠시 미혹될 순 있어도
가만히 생각하면 
별 거 아니지요

지금 가진 것에 고마워 하며
지금 가진 뜻을 가꾸어 가요 

얼씨구 조오타 지화자 소오락

맑고 밝게 맑밝자 

<경성대 광고홍보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