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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예술
대하소설 「신불산」(858) 제8부 고향에 찾아와도 - 제2장 미혜 씨 집을 팔고(8)
제2장 미혜 씨 집을 팔고(8)스카이라이프 회사에 연락하니 지금 계약을 해지하면 5년 계약의 위약금을 30만 원이나 내야 된다고 했다. 언제 내가 5년 예약을 했느냐 이건 배보다 배꼽이 큰 것이 아니냐고 따지자 보통 처음에 신청할 땐 텔레비전화면이 잘 나오는가에만 신경을 쓰지 계약기간은 근성으로 듣고 사인을 하는 편이라면
인저리타임
2025.08.31 11:27
문학예술
【박기철 장편소설】 저곳 - 34. 정재와 유경
저곳에서 남녀끼리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되는 물권색 物權色 1. 일찍 들어오고 늦게 들어오고 선후배 없이 다 똑같은 동등한 존재다. 존대말 없이 서로 말을 터도 된다. 2. 살
박기철
2025.08.31 11:20
칼럼
【조송원 칼럼】조국의 길. 농암과 퇴계와 남명, 그리고 ? ③퇴계 이황(중) 벼슬과 학문의 명예를 동시에 누렸고, 또 재산가였다
「어려서 아버지를 여의고 자력으로 학문을 하였는데, 문장(文章)이 일찍 성취되었고 … 오로지 성리(性理)의 학문에 전념하다가 『주자전서朱子全書』를 읽고는 그것을 좋아하여 한결같이 그 교훈대로 따랐다. … 빈약(貧約)을 편안하게 여기고 담박(淡泊)을 좋아했으며 이끗이나 형세, 분분한 영화 따위는 뜬구름 보듯 하였다.」 -『
조송원
2025.08.30 18:42
문학예술
김석이 시인의 「여백을 채우다」(14) 조각보
조각보김석이 그 여자의 배경은 언제나 바다였다 출렁이는 세상살이 파도에 등 떠밀려 멀미로 쏟아 내놓은 길은 자꾸 사라지고 두 눈을 꼭 감고 두 귀를 꽉 막아도 어느새 따라와서 등을 넘는 세상은 짠 내음 들이밀고서 저만치 앞서간다 여기 한 쪽 저기 한쪽 하루를 찢어주고 달빛도 숨어버린 그믐밤 창가에 앉아 한 땀씩 꿰매는
김석이
2025.08.30 08:07
환경·생활·문화
제4회 하나뿐인 지구영상제, 기후위기 한가운데서 '희망'을 찾다
‘우리가 살아가야 할 단 하나의 행성(Our Only Home), 다시 지구를 향한 시선(Earth Again)’.기후위기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제4회 하나뿐인 지구영상제가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하나뿐인 지구영상제(조직위원장 장제국)는 (사)자연의 권리찾기가 주최하는 기후위기, 탄소중립
김해창
2025.08.28 14:32
문학예술
조승래 시인이 읽어주는 좋은 시(105), 홍어 - 이일우
홍어이 일 우 독설을 품었구나 빗살무늬 진달래 꽃잎 한 장으로 흐트러진 영혼을 꽉 붙들어 맨다 누가 함부로 말하랴 그대를 안다고 도저히 눈을 맞출 수가 없다 상처를 건드리지 않아도 수시로 그대 안에서 침몰당하며 내 모든 촉수는 그대 향해 열려있다 구린내 진동하는 달밤 어찌 감출까 우리의 상간相姦을 눈물 콧물 쏙 빼가는
조승래
2025.08.28 09:12
칼럼
【조송원 칼럼】트럼프 대통령의 통찰, 이재명 대통령과 대한민국 미래
실로 어마어마한 내용이다. 어떤 국가 원수가 상대 국가 원수에게 이 정도로 극찬을 할 수 있단 말인가! 하물며 패권국의 행태를 보이는 세계 최강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동양의 강소국(强小國) 대한민국의 이재명 대통령을 이렇게까지 높이 평가한단 말인가!정상회담 직후 정부 간에는 공동 보도자료(communiqué)나 공식 성명
조송현
2025.08.27 09:59
문학예술
김석이 시인의 「시조로 여는 세상」 (30) 아버지 - 진보규
아버지진보규 한 이틀 묵으시고 불현듯 가신다니 간곡히 만류하며 붙잡아 보련마는 손사래 거듭하시며 지팡이를 앞세웠소 열댓 평 밭뙈기에 뿌린 씨앗 눈에 밟혀 떠나 실 채비하며 챙기시는 두루마기 빛바랜 소맷자락이 애처로워 외면했소 예부터 못 속일 건 핏줄이라 하더니만 할부지 옛 모습이 영락없는 아버지라 저 또한 나이
김석이
2025.08.27 08:21
문학예술
【박기철 장편소설】 저곳 - 33. 병구와 신희
저곳에서 남녀끼리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되는 물권색 物權色 1. 일찍 들어오고 늦게 들어오고 선후배 없이 다 똑같은 동등한 존재다. 존대말 없이 서로 말을 터도 된다. 2. 살아생전에 언제 어디서 살았던 다른 지역에 대해 대충은 안다. 시공간
박기철
2025.08.25 10:07
칼럼
【조송원 칼럼】조국의 길. 농암과 퇴계와 남명, 그리고 ? ②퇴계 이황(상)
「저승을 헤매다가 염라대왕으로부터 퇴짜를 맞고 돌아온 한 사나이는, 이번에는 퇴계 이황 선생을 만났다. 한데 어찌된 영문인지 삐쩍 말라서 운신도 못하고 길바닥에 누워 있었다. 피골이 상접하여 몰골이 정말 형편없었다.“제발 적선해 주이소.” 했는지 어쩐지는 확실치 않지만, 불쌍해서 차마 눈뜨고 볼 수 없을 정도였다. “아니
조송원
2025.08.23 11:02
경제
부산경제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 제4기 회장에 김대오(한국에너지전환사업단 공동대표) 선출
부산경제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이하 부경사련)는 22일 부산 중구 한국에너지전환사업단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제4기 회장으로 김대오 부회장(사회적기업 한국에너지전환사업단 공동대표)을 참석 조합원 만장일치로 선출했다.부경사련은 이날 향후 활동 방침을 “부산 자립경제 회복 선도”로 선언하고 ▲돌봄포용경제위원회(위원장 임영미
조송현
2025.08.23 09:54
환경·생활·문화
대저대교 건설, 본안소송 2차 공판…12월 현장검증 결정으로 새로운 국면
낙동강하구를 관통하는 대저대교 건설계획의 위법성과 문제점을 바로잡기 위해 시민환경단체가 제기한 대저대교 고시처분 취소소송에서 재판부가 철새 도래 시기인 오는 12월 하순에 현장검증을 하기로 결정해 소송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부산지법 제1행정부는 지난 21일 ‘대저대교 도로구역 결정 등 고시처분 취소’ 본안소송 2차
김해창
2025.08.23 09:40
문학예술
김석이 시인의 「여백을 채우다」(13) 행적
행적김석이 투박한 손 부끄러워 은근슬쩍 감추었지 부러웠던 섬섬옥수 주머니에 접어 넣고 불거진 그 자리마다 주름살만 깊어진 길 바람이 훑고 간 뒤 앙상하게 남은 뼈대 흔들리다 잦아든 카랑한 그 목소리 그래도 좋았는기라 그 마음에 기댄다 우리 몸에서 내가 가장 많이 보는 부분은 손이다. 손을 보면 그 사람이 걸어온
김석이
2025.08.23 07:00
문학예술
대하소설 「신불산」(857) 제8부 고향에 찾아와도 - 제2장 미혜 씨 집을 팔고(7)
제2장 미혜 씨 집을 팔고(7)데크 앞에서 화단 사이의 폭 4미터, 길이 10미터가 되는 마당에 잔디를 심기로 하고 조카 또식씨가 조경회사에 가서 잔디를 한 차 사다 부리며 “외삼촌. 화단은 직접 조성한다고 하시니 잔디는 알아서 숭구소.” 화단조성은 따로 돈을 받지 않는 일이라 그 냥 부리고 떠났다. 학교에 다니면서 아
인저리타임
2025.08.22 15:32
나의 삶 나의 생각
조해훈 시인의 지리산 산책(170) 더워도 차산에 올라가 풀을 베는 등 반복되는 일상
땀이 비 오듯 내려 연신 안경을 벗어 소맷자락으로 눈을 닦는다. 그러다 결국은 아예 안경을 벗는다. 날씨가 연일 섭씨 35, 36도를 웃돌고 있다. 체감 온도는 더 높은 것 같다. 차산이 더위에 달궈진(?) 데다 낫으로 풀을 베고 웃자란 차나무를 전지하느라 노동을 하니 당연히 땀으로 범벅이 될 수밖에 없다.물론 다른 일들
조해훈
2025.08.21 14:30
문학예술
조승래 시인이 읽어주는 좋은 시(104), 확신의 구석 - 이정희
확신의 구석 이 정 희 세상에 내 편 하나 없다고 느낄 때 구석은 얼마나 옹크리기 좋은 곳인가 구석은 모든 난간의 안식 불가항력과 자포자기를 모색하기 좋은 벽을 마주 보고 앉았다는 말은 벽도 앞이 있다는 뜻이겠지 앞을 놓고 보면 깊은 뜻 하나 싹 틔우자는 뜻일 테고 귀를 틀어막고 등지고 앉으면 슬픔 가득한 밀리고
조승래
2025.08.21 07:00
문학예술
김석이 시인의 「시조로 여는 세상」 (29) 숲 - 신춘희
숲신춘희 연두가 생기生氣이고 언어인 나라 초록이 법치法治이고 여론인 나라 단풍이 희로애락이고 무소유인 나라 반작 반짝 빛나는 순한 눈망울의 연두는 환희이다. 우리의 마음을 정화시키고 희망으로 들뜨게 한다.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기쁨이고 축복인데 굳이 어떤 언어가 필요할까. 연두가 자라 초록으로 무성해지면 서로
김석이
2025.08.20 06:00
문학예술
【박기철 장편소설】 저곳 - 32. 을식과 미호
저곳에서 남녀끼리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되는 물권색 物權色 1. 일찍 들어오고 늦게 들어오고 선후배 없이 다 똑같은 동등한 존재다. 존대말 없이 서로 말을 터도 된다. 2. 살아생전에 언제 어디서 살았던 다른 지역에 대해 대충은 안다. 시공간 초월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이유다. 3. 이승에서의 집착을
박기철
2025.08.1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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