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장미 소녀처럼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울어
참고참고 또 참지 울긴 왜울어
웃으면서 달려보자 푸른 들을
푸른 하늘 바라보며 노래하자
내 이름은 내 이름은 캔디
나 혼자 있으면 어쩐지 쓸쓸해지지만
그럴 땐 얘기를 나누죠 거울 속의 나하고
웃어라 웃어라 웃어라 캔디야
울면은 바보다 캔디 캔디야♬

캔디씨도 이제 내 나이 되었겠네
노래 부르던 캔디의 마음 그대로
나도 따라 불러요 웃어라 소락아

<경성대 광고홍보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