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생각 > 나의 삶 나의 생각 박기철 교수의 인문생태시 228 - 고자께 여쭘 박기철 승인 2021.12.15 20:04 | 최종 수정 2021.12.18 18:29 0 고자께 여쭘 고자 曰 性은 버들이며 義는 버들그릇이니 동쪽서쪽으로 흐르는 물처럼 선악이 없고 生이 곧 性이며 食과 色이 性이다 이에 대해 孟子께서 반문하시는데 토론에는 이기셨을지 모르지만 告子를 넘지는 못하신 듯하다 맹자의 성선설이냐 순자의 성악설이냐 고자의 性無善惡說인지 어려워요 다만 고자님께 여쭙니다 비닐을 가지에 묶어 버리고 간 심뽀는 선악의 구분이 없는지요 <경성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0 0 인저리타임 박기철 kaciy@hanmail.net 박기철의 기사 더보기 저작권자 ⓒ 인저리타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자께 여쭘 고자 曰 性은 버들이며 義는 버들그릇이니 동쪽서쪽으로 흐르는 물처럼 선악이 없고 生이 곧 性이며 食과 色이 性이다 이에 대해 孟子께서 반문하시는데 토론에는 이기셨을지 모르지만 告子를 넘지는 못하신 듯하다 맹자의 성선설이냐 순자의 성악설이냐 고자의 性無善惡說인지 어려워요 다만 고자님께 여쭙니다 비닐을 가지에 묶어 버리고 간 심뽀는 선악의 구분이 없는지요 <경성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0 0 인저리타임 박기철 kaciy@hanmail.net 박기철의 기사 더보기 저작권자 ⓒ 인저리타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