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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철' 작성자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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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예술
【박기철 장편소설】 저곳 - 28. 신주와 묘심
저곳에서 남녀끼리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되는 물권색 物權色 1. 일찍 들어오고 늦게 들어오고 선후배 없이 다 똑같은 동등한 존재다. 존대말 없이 서로 말을 터도 된다. 2. 살아생전에 언제 어디서 살았던 다른 지역에 대해 대충은 안다. 시공간 초월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이유다. 3. 이승에서의 집착을 다 비워 버려야 하지만
박기철
2025.02.19 13:00
문학예술
【박기철 장편소설】 저곳 - 28. 신주와 묘심
저곳에서 남녀끼리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되는 물권색 物權色 1. 일찍 들어오고 늦게 들어오고 선후배 없이 다 똑같은 동등한 존재다. 존대말 없이 서로 말을 터도 된다. 2. 살아생전에 언제 어디서 살았던 다른 지역에
박기철
2025.02.11 13:56
문학예술
【박기철 장편소설】 저곳 - 27. 경수와 인정
저곳에서 남녀끼리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되는 물권색 物權色 물권색 이야기가 있는 저곳의 다섯 특징 1. 일찍 들어오고 늦게 들어오고 선후배 없이 다 똑같은 동등한 존재다. 존대말 없이 서로 말을 터도 된다. 2. 살아생전에 언제 어디서 살았던 다른 지역에 대해 대충은 안다. 시공간 초월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이유다. 3. 이
박기철
2025.02.07 11:53
문학예술
【박기철 장편소설】 저곳 - 26. 기백과 축희
저곳에서 남녀끼리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되는 물권색 物權色물권색 이야기가 있는 저곳의 다섯 특징 1. 일찍 들어오고 늦게 들어오고 선후배 없이 다 똑같은 동등한 존재다. 존대말 없이 서로 말을 터도 된다. 2. 살아생전에 언제 어디서 살았던 다른 지역에 대해 대충은 안다. 시공간 초월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이유다. 3. 이승에
박기철
2025.01.09 19:49
문학예술
【박기철 장편소설】 저곳 - 25. 무식과 자영
저곳에서 남녀끼리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되는 물권색 物權色 물권색 이야기가 있는 저곳의 다섯 특징 1. 일찍 들어오고 늦게 들어오고 선후배 없이 다 똑같은 동등한 존재다. 존대말 없이 서로 말을 터도 된다. 2. 살아생전에 언제 어디서 살았던 다른 지역에 대해 대충은 안다. 시공간 초월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이유다. 3. 이
박기철
2025.01.05 14:22
문학예술
【박기철 장편소설】 저곳 - 24. 정재와 해아
저곳에서 남녀끼리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되는 물권색 物權色 물권색 이야기가 있는 저곳의 다섯 특징 1. 일찍 들어오고 늦게 들어오고 선후배 없이 다 똑같은 동등한 존재다. 존대말 없이 서로 말을 터도 된다. 2. 살아생전에 언제 어디서 살았던 다른 지역에 대해 대충은 안다. 시공간 초월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이유다. 3. 이
박기철
2024.12.25 14:56
문학예술
【박기철 장편소설】 저곳 - 23. 병구와 술녀
저곳에서 남녀끼리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되는 물권색 物權色 물권색 이야기가 있는 저곳의 다섯 특징 1. 일찍 들어오고 늦게 들어오고 선후배 없이 다 똑같은 동등한 존재다. 존대말 없이 서로 말을 터도 된다. 2. 살아생전에 언제 어디서 살았던 다른 지역에 대해 대충은 안다. 시공간 초월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이유다. 3. 이승
박기철
2024.12.04 16:26
문학예술
【박기철 장편소설】 저곳 - 22. 을식과 유경
저곳에서 남녀끼리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되는 물권색 物權色 물권색 이야기가 있는 저곳의 다섯 특징 1. 일찍 들어오고 늦게 들어오고 선후배 없이 다 똑같은 동등한 존재다. 존대말 없이 서로 말을 터도 된다. 2. 살아생전에 언제 어디서 살았던 다른 지역에 대해 대충은 안다. 시공간 초월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이유다. 3. 이승
박기철
2024.11.15 10:30
문학예술
【박기철 장편소설】 저곳 - 21. 갑철과 신희
저곳에서 남녀끼리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되는 물권색 物權色 물권색 이야기가 있는 저곳의 다섯 특징 1. 일찍 들어오고 늦게 들어오고 선후배 없이 다 똑같은 동등한 존재다. 존대말 없이 서로 말을 터도 된다. 2. 살아생전에 언제 어디서 살았던 다른 지역에 대해 대충은 안다. 시공간 초월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이유다. 3. 이승
박기철
2024.11.02 13:30
문학예술
【박기철 장편소설】 저곳 - 20. 계성과 미호
저곳에서 남녀끼리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되는 물권색 物權色 물권색 이야기가 있는 저곳의 다섯 특징 1. 일찍 들어오고 늦게 들어오고 선후배 없이 다 똑같은 동등한 존재다. 존대말 없이 서로 말을 터도 된다. 2. 살아생전에 언제 어디서 살았던 다른 지역에 대해 대충은 안다. 시공간 초월하여 이야기를
박기철
2024.10.22 10:54
문학예술
【박기철 장편소설】 저곳 - 19. 임제와 오미
저곳에서 남녀끼리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되는 물권색 物權色아! 지겹고도 지겨워라. 도대체 여기 관리하는 작자들은 뭐하나 몰라. 어떤 사람들은 여기 들어 와서 더 좋은 데로 가는지 나쁜 데로 가는지는 모르겠지만 3년이나 4년 있다가 나가기도 한다던데 나는 뭐야. 3500여 년이나 여기서 이러고 있어. 나보다 오래 있는 자들은
박기철
2024.10.15 16:54
문학예술
【박기철 장편소설】 저곳 - 18. 신주와 사라
18. 신주와 사라너 어째 말이 하나도 없는 거야. 여자인 내가 말을 먼저 걸기가 그래서 가만히 참고 있었는데 우째 입을 열 생각이 없는 거 같네. 너 혹시 말 못하는 벙어리 아니야? 말 할 수 있으면 한 마디라도 해봐. 도대체! 꿍 내 말 알아듣기는 하는 거야. 그런데 말을 못하는 거야. 아니면 말하기 싫은 거야? 뭐야
박기철
2024.09.19 10:26
문학예술
【박기철 장편소설】 저곳 - 17. 경수와 진숙
17. 경수와 진숙네 이름이 뭐야! 여자지만 격투기 선수처럼 보이네. 힘이 세겠어. 난 경수라는 이름의 남자이지만 너랑 죽기살기로 싸우면 내가 질 거 같은데. 아무리 약해 보이는 남자라도 웬만한 보통의 일반적 여자랑 죽기살기로 붙어 싸우면 남자가 대개 이기거든. 남자는 원래 근력(筋力)이 세서 그래. 그래서 남자는 여자
박기철
2024.08.18 18:21
문학예술
【박기철 장편소설】 저곳 - 16. 기백과 묘심
16. 기백과 묘심나 기백이는 이래뵈도 국왕이었어. 황제는 아니더라도 힘세고 돈많은 권력자였어. 난 백인인데 넌 황인이네. 같은 사람끼리 백인이고 황인이고 흑인이고 뭐가 중요해. 백인은 코카소이드, 황인은 몽골로이드, 흑인은 니그로이드라고 하던데 여기서까지 인종을 구분하는 네가 좀 싫다. 처음 만났는데 그 정도밖에 말을
박기철
2024.07.28 10:18
문학예술
【박기철 장편소설】 저곳 - 15. 무식과 인정㊦
14. 무식과 인정㊦알았어. 인정해. 나는 어릴 적 프랑스놈들한테 우리 아버지가 맞아 죽고 곧 이어서 어머니가 그 충격으로 자살했으니 프랑스 놈들은 나한테 철천지 원수가 되어야 맞는데 반대로 난 프랑스를 좋아했어. 프랑스를 불란서(佛蘭西)라고 하던데 난 친불파(親佛派)의 행동대장임을 자처한 거지. 그럴 만도 했어. 꾀죄죄
박기철
2024.07.15 10:14
문학예술
【박기철 장편소설】 저곳 - 15. 무식과 인정㊤
15. 무식과 인정넌 또 누구냐? 전에 나랑 어느 방에 같이 있었던 여자는 나 같은 흑인이었는데 넌 얼굴이 허였네. 아주 농염한 여인일세. 내가 살았을 때는 너한테 확 끌리겠는데… 후궁으로 삼고 싶었을 텐데… 난 여기 들어온 지 너보다 오래 돼. 아무리 여기선 선후배가 없다지만 좀 버릇이 없네. 어이가 없어. 나 살았을
박기철
2024.07.12 14:16
문학예술
【박기철 장편소설】 저곳 - 14. 정재와 축희㊦
14. 정재와 축희㊦그래. 축희 네 말대로 배반은 많았지. 나만 배반한 게 아니라 인류사에서 배반은 일상이었어. 그리고 나도 할 말이 있는 게, 내가 양아버지를 배반했다지만 나도 배반할 만하니까 배반한 거야. 내가 아무리 전투 중에 급작스레 배반했다지만 배반할 명분이 없던 게 아니었어. 일단 나는 양아버지의 극악무도했던
박기철
2024.07.11 09:39
문학예술
【박기철 장편소설】 저곳 - 14. 정재와 축희㊤
14. 정재와 축희㊦내가 전에 이 방인지 어느 다른 방에서인지는 몰라도 묘심이란 여자에게 내 양아버지 얘기를 했던 거같은데… 넌 또 누구야. 뭐 여기서도 그렇게 우아한 여인인 양 폼 잡고 그래. 말 조심해. 난 살아생전에 정말로 우아한 여인이었어. 이쁘기도 하고 아는 것도 많고 재색(才色)을 겸비한 나야. 내 자랑 같지만
박기철
2024.07.0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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